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제30회 부곡온천축제 안전관리 현장 합동점검 실시
AI 요약창녕군은 '제30회 부곡온천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찰서, 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과 합동으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항목은 무대 시설물, 전기 설비, 소방 안전시설, 주차장, 홍보부스 등 축제 전반의 안전 사항이었으며, 군은 축제 기간 동안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녕군(군수 성낙인)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제30회 부곡온천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사전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창녕군 안전관리자문단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행사장 주요 시설물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 구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야외공연장 무대 시설물, 전기 설비, 소방 안전시설, 주차장, 행사장 홍보부스 등 축제 전반의 안전 사항이었다.
성낙인 군수는 “30회를 맞은 부곡온천축제가 군민과 방문객 모두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며 “축제 기간에도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창녕군 안전관리자문단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행사장 주요 시설물과 안전사고 발생 우려 구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야외공연장 무대 시설물, 전기 설비, 소방 안전시설, 주차장, 행사장 홍보부스 등 축제 전반의 안전 사항이었다.
성낙인 군수는 “30회를 맞은 부곡온천축제가 군민과 방문객 모두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며 “축제 기간에도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