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대지면, 영농폐기물 수집경진대회로 자원 재활용 앞장
AI 요약창녕군 대지면은 2025년 영농폐기물 수집경진대회를 개최하여 18개 마을이 참여, 총 7톤의 농약 빈 병을 수집하며 농촌 환경 보호와 자원 재활용을 실천했다.

창녕군 대지면(면장 하연옥)은 지난 24일 대지면사무소 주차장에서 2025년 영농폐기물 수집경진대회를 개최해 농촌지역의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18개 마을이 참가해 그동안 마을에서 모아둔 농약 빈 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집해 계근한 뒤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했으며, 총 7톤의 농약 빈병을 수집했다. 실적에 따라 마을별 시상금과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지면이장협의회 진영호 회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영농폐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18개 마을이 참가해 그동안 마을에서 모아둔 농약 빈 병 등 영농폐기물을 수집해 계근한 뒤 한국환경공단으로 이송했으며, 총 7톤의 농약 빈병을 수집했다. 실적에 따라 마을별 시상금과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지면이장협의회 진영호 회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영농폐자원 재활용 촉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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