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유아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인형극 ‘오즈와 약물마녀’ 공연
AI 요약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4월 24일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인형극 ‘오즈와 약물마녀’를 공연했다. 아이들이 약물의 위험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인형극은 '오즈의 세계'를 배경으로 약물 마녀의 유혹에 맞서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그렸다. 센터는 조기 약물 예방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보건소(소장 장연국)는 4월 24일 의정부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종태)가 청소년수련관(한울관)에서 관내 유치원생 및 어린이집 원아(6~7세)를 대상으로 창작 인형극 ‘오즈와 약물마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인형극은 약의 달콤한 맛이나 알록달록한 외형에 호기심을 느끼는 유아들이 약을 간식처럼 오인하거나, 기분을 바꾸기 위한 수단으로 약을 복용하려는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야기는 ‘오즈의 세계’를 배경으로, 친숙한 캐릭터와 흥미로운 모험을 통해 약물 마녀의 유혹에 맞서는 주인공들의 여정을 그렸다. 이를 통해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아동들이 올바른 약물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인형극을 관람한 유치원 교사는 “아이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약물의 위험성을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교육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김종태 센터장은 “아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약에 대한 경각심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조기 약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둔야로 33번길 8, 5층)는 4대 중독(알코올, 도박, 마약, 인터넷․스마트폰) 예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독질환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문의(031-829-5001)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인형극은 약의 달콤한 맛이나 알록달록한 외형에 호기심을 느끼는 유아들이 약을 간식처럼 오인하거나, 기분을 바꾸기 위한 수단으로 약을 복용하려는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했다.
이야기는 ‘오즈의 세계’를 배경으로, 친숙한 캐릭터와 흥미로운 모험을 통해 약물 마녀의 유혹에 맞서는 주인공들의 여정을 그렸다. 이를 통해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아동들이 올바른 약물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인형극을 관람한 유치원 교사는 “아이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약물의 위험성을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교육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김종태 센터장은 “아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약에 대한 경각심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조기 약물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둔야로 33번길 8, 5층)는 4대 중독(알코올, 도박, 마약, 인터넷․스마트폰) 예방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독질환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문의(031-829-5001)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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