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영산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로 자원재활용 및 환경정화 앞장
AI 요약창녕군 영산면, 깨끗한 환경 조성 위한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창녕군 영산면(면장 하회근)은 지난 23일 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자원재활용과 환경정화를 위해 관내 14개 전 마을이 참여한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각 마을 주민들은 농경지와 도로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마을별 지정 수집장소에 모아둔 농약빈병과 봉지류 등을 행사장에서 계근 후 한국환경공단에 전달했다.
영산면은 매년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열어 수집량에 따라 마을별 시상을 진행하며, 자원재활용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회근 면장은 “경진대회에 적극 참여해주신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과 청정 영산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면은 매일 전 마을을 순회하며 생활쓰레기 수거 점검과 불법 소각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각 마을 주민들은 농경지와 도로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마을별 지정 수집장소에 모아둔 농약빈병과 봉지류 등을 행사장에서 계근 후 한국환경공단에 전달했다.
영산면은 매년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열어 수집량에 따라 마을별 시상을 진행하며, 자원재활용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회근 면장은 “경진대회에 적극 참여해주신 마을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환경과 청정 영산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산면은 매일 전 마을을 순회하며 생활쓰레기 수거 점검과 불법 소각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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