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 성산면,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개최
AI 요약경남 창녕군 성산면은 23일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폐비닐 25톤, 폐농약병 6톤을 수거해 1600만원의 보상금을 확보했다. 냉천마을이 1위를 차지하여 추가 포상금 100만원을 받게 된다.

창녕군 성산면은 지난 23일 경작지 등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고 있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농폐기물은 주로 폐비닐과 빈 농약병이며, 적기에 수거하지 않으면 산불과 미세먼지, 토양오염, 미관 저해 등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건강, 재산에 위해가 된다.
지난 1월부터 주민들은 마을 안길과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해왔으며,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수거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성산면 주민들은 영농 폐비닐 25톤과 폐농약병 6톤을 수집해 총 1천6백만 원의 보상금을 확보했다.
이번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1위는 냉천마을이 차지했으며, 추가 포상금 1백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면사무소는 이장회의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불법 소각 금지와 영농폐기물 자원 재활용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고,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박해익 성산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제는 마을에서도 빈 농약병 등이 자원으로 재활용된다는 인식이 자리 잡아 수거가 잘 이뤄지고 있다”며 “면사무소의 지속적인 홍보 덕분에 보상금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정수 면장은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에 참여해 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함께 청정한 성산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농폐기물은 주로 폐비닐과 빈 농약병이며, 적기에 수거하지 않으면 산불과 미세먼지, 토양오염, 미관 저해 등 주민들의 생활환경과 건강, 재산에 위해가 된다.
지난 1월부터 주민들은 마을 안길과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해왔으며, 한국환경공단에서는 수거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성산면 주민들은 영농 폐비닐 25톤과 폐농약병 6톤을 수집해 총 1천6백만 원의 보상금을 확보했다.
이번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 1위는 냉천마을이 차지했으며, 추가 포상금 1백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면사무소는 이장회의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불법 소각 금지와 영농폐기물 자원 재활용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고,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박해익 성산면 이장협의회장은 “이제는 마을에서도 빈 농약병 등이 자원으로 재활용된다는 인식이 자리 잡아 수거가 잘 이뤄지고 있다”며 “면사무소의 지속적인 홍보 덕분에 보상금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정수 면장은 “영농폐기물 수집 경진대회에 참여해 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과 함께 청정한 성산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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