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가족센터, 모녀 소통 위한 ‘모모랜드’ 행복캠프 진행
AI 요약창녕군가족센터는 친정어머니와 딸 32명이 참여한 가족 행복캠프 ‘모모랜드’를 경주에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불국사, 겹벚꽃 명소 관광, 한복 및 족욕 체험 등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센터는 여행 사진으로 제작한 앨범을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한 참가자는 어머니와 한국 문화 체험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며 행복감을 표현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창녕군가족센터(센터장 정동명)는 경주시 일대에서 친정어머니와 딸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녀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가족 행복캠프 ‘모모랜드’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불국사와 겹벚꽃 명소를 관광하고, 대릉원 일대에서 한복체험과 족욕체험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가족센터는 여행 중 촬영한 사진으로 앨범을 제작해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결혼이주여성 한 참가자는 “어머니와 함께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모녀가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불국사와 겹벚꽃 명소를 관광하고, 대릉원 일대에서 한복체험과 족욕체험을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가족센터는 여행 중 촬영한 사진으로 앨범을 제작해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결혼이주여성 한 참가자는 “어머니와 함께 한국 문화를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명 센터장은 “모녀가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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