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이천시
이천시, 초등 아동돌봄 종사자를 위한 ‘돌봄교사 돌봄데이’ 개최
AI 요약이천시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돌봄교사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을 위한 '돌봄교사 돌봄데이'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휴식과 동료 간 유대감 형성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이천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개최를 통해 긍정적 돌봄 문화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현재 이천시는 다함께돌봄센터 11개소, 지역아동센터 12개소를 운영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경기도아동돌봄 이천센터 주관으로 ‘돌봄교사 돌봄데이’를 개최했다.
‘돌봄데이’는 건강한 식사와 함께 명상, 힐링 산책, 동료 간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돌봄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아동돌봄 유관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돌봄교사들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을 예방하고 심리적·정서적 재충전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잠시나마 바쁜 일터에서 벗어나 브런치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취하고 동료 교사들과 유대감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아이들을 돌보느라 자신을 돌볼 시간이 부족했었다”라며 “오늘만큼은 마음껏 쉬고 재충전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돌봄교사 돌봄데이’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으로, 돌봄교사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사회복지시설 내 긍정적 돌봄 문화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천시는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도적인 아동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다함께돌봄센터 11개소, 지역아동센터 12개소를 운영중에 있다.
‘돌봄데이’는 건강한 식사와 함께 명상, 힐링 산책, 동료 간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돌봄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아동돌봄 유관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돌봄교사들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소진을 예방하고 심리적·정서적 재충전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잠시나마 바쁜 일터에서 벗어나 브런치 시간을 가지며 휴식을 취하고 동료 교사들과 유대감을 다졌다.
참가자들은 “아이들을 돌보느라 자신을 돌볼 시간이 부족했었다”라며 “오늘만큼은 마음껏 쉬고 재충전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돌봄교사 돌봄데이’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으로, 돌봄교사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사회복지시설 내 긍정적 돌봄 문화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천시는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도적인 아동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다함께돌봄센터 11개소, 지역아동센터 12개소를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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