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옹진군
옹진군, 2025년 독거노인 전수조사 실시
AI 요약옹진군은 65세 이상 독거노인 1,886명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여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기존 혼자 거주 중인 노인, 고령 부부·조손가정 노인 등에서 직역연금 수급자 중 돌봄 필요 독거노인까지 확대되었으며, 생활지원사의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초고령사회에 발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한 분도 빠짐없이 살피기 위해 지난 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약 한달간,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65세 이상 독거노인 1,886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 사업 지침에 따라, 기존에는 실제로 혼자 거주 중인 노인, 고령 부부·조손가정 노인,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 고독사 및 자살 위험이 높은 노인 등의 대상에서 직역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까지 확대되면서 보다 폭넓은 복지 접근이 가능해졌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독거노인 1,886명을 우선 발굴대상으로 선정해, 생활지원사(59명)가 1:1로 가정방문을 통해 신청 단계부터 서비스 제공 전반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지원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지역 곳곳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홍보 활동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문경복 옹진군수는“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독거노인들의 돌봄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보건복지부 사업 지침에 따라, 기존에는 실제로 혼자 거주 중인 노인, 고령 부부·조손가정 노인,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 고독사 및 자살 위험이 높은 노인 등의 대상에서 직역연금 수급자 중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까지 확대되면서 보다 폭넓은 복지 접근이 가능해졌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독거노인 1,886명을 우선 발굴대상으로 선정해, 생활지원사(59명)가 1:1로 가정방문을 통해 신청 단계부터 서비스 제공 전반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지원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지역 곳곳에 현수막과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홍보 활동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문경복 옹진군수는“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독거노인들의 돌봄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지원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