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신포동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으로 적극행정
AI 요약인천 중구 신포동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는 17일 주민 대상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통장·반장 41명으로 구성된 아동지킴이는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 교육 참여, 피해 아동 발견 시 신고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올바른 양육법, 아동학대 유형, 신고 방법 등을 안내했다.

인천시 중구 신포동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는 지난 17일 신포동 관내를 순회하며 주민 대상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란 아동학대 신고, 아동학대예방 홍보 등 아동보호를 위해 구축된 지역 아동보호 안전망을 말한다.
신포동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는 현재 통장·반장 총 41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평소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 교육 참여는 물론, 피해 아동 발견 시 신고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홍보물 배부를 통해 올바른 양육법과 긍정 양육 원칙을 소개하고, 아동학대의 유형과 의심 징후 시 아동학대 신고 방법, 상담 관련 기관 등을 안내하는 데 주력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바쁜 시간에도 홍보 활동에 함께한 아동지킴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홍보를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신포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반 주민들도 주변의 아동학대 정황이 발견 시 국번 없이 ☎112에 신고하면 된다.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란 아동학대 신고, 아동학대예방 홍보 등 아동보호를 위해 구축된 지역 아동보호 안전망을 말한다.
신포동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는 현재 통장·반장 총 41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평소 아동학대 예방 홍보, 캠페인, 교육 참여는 물론, 피해 아동 발견 시 신고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홍보물 배부를 통해 올바른 양육법과 긍정 양육 원칙을 소개하고, 아동학대의 유형과 의심 징후 시 아동학대 신고 방법, 상담 관련 기관 등을 안내하는 데 주력했다.
서연숙 신포동장은 “바쁜 시간에도 홍보 활동에 함께한 아동지킴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이번 홍보를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아동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신포동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반 주민들도 주변의 아동학대 정황이 발견 시 국번 없이 ☎112에 신고하면 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