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녕군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4월의 행복을 쏩니다’ 사업 실시
AI 요약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4월의 주인공으로 산림녹지과 박남규 과장을 선정,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 박 과장은 산불예방 및 산림자원 관리에 헌신하며, 봄철 유채꽃밭 조성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정석)은 ‘고생하는 조합원 선발’ 사업의 일환으로 4월의 주인공에 산림녹지과 박남규 과장을 선정하고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림녹지과는 매년 봄철마다 산불예방을 위해 예찰과 홍보 등 다양한 업무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이번 산청 대형산불 상황에서도 박남규 과장은 부서장으로서 침착하게 대응하며 후배 직원들을 이끄는 선배 공무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아울러 박남규 과장은 창녕의 산림자원을 가꾸는 데 앞장서며, 봄철 유채꽃밭 조성을 통해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해왔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4월의 행복을 쏩니다’ 사업을 통해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묵묵히 헌신하며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조합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밝고 따뜻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녹지과는 매년 봄철마다 산불예방을 위해 예찰과 홍보 등 다양한 업무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이번 산청 대형산불 상황에서도 박남규 과장은 부서장으로서 침착하게 대응하며 후배 직원들을 이끄는 선배 공무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아울러 박남규 과장은 창녕의 산림자원을 가꾸는 데 앞장서며, 봄철 유채꽃밭 조성을 통해 창녕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해왔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은 ‘4월의 행복을 쏩니다’ 사업을 통해 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묵묵히 헌신하며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는 조합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밝고 따뜻한 직장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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