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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이국민체육센터,‘찾아가는 심폐소생술’교육

AI 요약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국민체육센터는 북부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센터 수영지도자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른 지역아동센터의 요청 시 무료 수영 강습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해동이국민체육센터,‘찾아가는 심폐소생술’교육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국민체육센터는 지난 18일 북부지역아동센터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3월 북부지역아동센터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내용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초등학생 25명)과 보육 선생님(보육교사5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의 응급처치법과 심폐소생술 이론 설명,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까지 포함되어 아동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 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센터 수영지도자들의 재능기부로 직접 찾아가 접근성을 높임으로서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다른 지역아동센터 요청 시 센터 내 직원들의 검토를 거쳐 무료수영강습 및 심폐소생술 등 교육을 적극실시 할 계획이다.

북부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과 생명을 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센터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배워야 할 필수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특히 아동대상 교육은 미래 세대의 안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투자”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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