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이안면 적십자봉사회,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 봉사활동 펼쳐
AI 요약상주시 이안면 적십자봉사회는 4월 20일 지역 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이불 약 100채를 세탁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교류도 나눴다.

상주시 이안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이영규)는 지난 4월 20일(일), 이안면 복지회관 전정에서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한 빨래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대형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이불을 수거·세탁·건조 후 직접 배달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이번 봉사에서는 이불 약 100채를 세탁했으며, 세탁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교류도 함께 이뤄졌다.
이영규 이안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호웅 이안면장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주신 적십자봉사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행복한 빨래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대형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이불을 수거·세탁·건조 후 직접 배달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다. 이번 봉사에서는 이불 약 100채를 세탁했으며, 세탁과 더불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교류도 함께 이뤄졌다.
이영규 이안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호웅 이안면장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주신 적십자봉사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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