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가재울도서관, 시니어 위한 그림책 테라피 ‘마음 여행’ 운영
AI 요약의정부 가재울도서관은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 '마음 여행'을 5월 13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운영한다. 그림책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감정을 표현하는 치유 중심의 독서활동으로, 그림책 문화활동 동아리 '행복 마녀'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의정부가재울도서관은 60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그림책 테라피 프로그램 ‘마음 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치유 중심의 독서활동이다. 참여자들은 주제별 그림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문화활동 동아리 ‘행복 마녀’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행복 마녀는 그림책을 활용한 정서 치유 활동을 지속해온 독서동아리로, 시니어와의 소통과 공감에 중심을 두고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마음 여행은 5월 13일~7월 1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가재울도서관 누리집(https://www.uilib.go.kr/gajaeul)을 참고하거나 담당자(031-828-8663)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가재울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통해 시니어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치유 중심의 독서활동이다. 참여자들은 주제별 그림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문화활동 동아리 ‘행복 마녀’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행복 마녀는 그림책을 활용한 정서 치유 활동을 지속해온 독서동아리로, 시니어와의 소통과 공감에 중심을 두고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마음 여행은 5월 13일~7월 1일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가재울도서관 누리집(https://www.uilib.go.kr/gajaeul)을 참고하거나 담당자(031-828-8663)에게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가재울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통해 시니어가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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