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안심둥지’ 사업 추진
AI 요약원주시 태장2동, 거동 불편 어르신 위한 ‘안심둥지’ 사업 추진 65세 이상 인구 20% 넘는 초고령 지역 특성 고려, 안전예방용품 지원 북원노인종합복지관 등 관계기관과 협약, 간담회 통해 사업 추진

원주시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자·오원택)는 4월부터 거동불편, 치매 등의 사유로 안전예방용품이 필요한 가구에 물품을 지원하는 ‘안심둥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의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 지역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이 생활공간 내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10일 북원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순예), 원주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진일균), 원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만복)과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16일에는 실무진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원택 공동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의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 지역이라는 특성을 고려해 어르신이 생활공간 내에서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10일 북원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순예), 원주재가노인복지센터(센터장 진일균), 원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만복)과 지역사회보장증진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으며, 16일에는 실무진을 중심으로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원택 공동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시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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