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태백시
태백시, 민선8기 3년 시정 운영 성과보고회 개최
AI 요약태백시는 4월 18일 민선 8기 3년 시정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지난 3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3년간 1조 6천억 원 예산 확보, 태백 URL 유치, 청정메탄올 제조공장 중심 경제진흥 사업 추진, 교통 기반 확충, 기업 유치 및 지원 정책 확대, 교육·복지 분야 지원 강화,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4월 18일 태백시청 소회의실에서 민선 8기 3년 시정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시정방침에 따른 부서별 성과와 과제 보고를 통해 지난 3년 간의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앞으로 남은 1년 동안의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시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예산 5천억 원 시대를 열었고 3년간 1조 6천억 원(국․도비 4천 8백억 원)을 확보하였다. 조기 폐광 대비 경제진흥 사업계획과 동시에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매진해 왔다.
그 결과 5,138억 원 규모의 태백 URL을 유치하였고, 석탄 경석의 규제를 혁파하였다. 청정메탄올 제조공장을 중심으로 한 4,001억 원 규모의 경제진흥 사업계획이 예타 통과를 앞두고 있으며, 강원남부 산림목재 클러스터 산업이 순항 중이다.
동시에 교통 기반 확충을 위한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동시에 수립하여 교통기반 확충에 매진해 온 결과 태백선 철도 EMU-150을 앞당겨 도입하였고, 영월~태백~삼척 고속도로 건설계획이 예타를 통과하였다.
뿐만 아니라 산업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기업 유치에 온 힘을 기울여 동점산업단지 100% 분양을 이뤄냈고, 폐광지역 투자기업 보조금 지급, 소상공인 경영 활성화 지원 확대, 계약학과 설치 조례 제정 등 유치 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들을 확대해 왔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초․중․고등학생 학업바우처(꿈탄탄) 지원을 통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게 되었고, 임신․출산 지원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사업이 착공하였다.
스포츠분야에서는 지난 3년간 전국 및 도단위 스포츠대회를 연간 50개 이상씩 유치하여 연평균 32만 명 방문을 이끌어 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애썼다.
태백시 관계자는 “민선8기를 시작하며 계획하고 있던 것들이 3년을 지나오며 하나씩 실현되고 있다. 남은 1년 간 제1차,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더불어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많은 과제들도 속도를 내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또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사업들의 조기 발주와 맞춤형 복지 지원 정책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시정방침에 따른 부서별 성과와 과제 보고를 통해 지난 3년 간의 주요 성과와 아쉬운 점, 앞으로 남은 1년 동안의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시는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예산 5천억 원 시대를 열었고 3년간 1조 6천억 원(국․도비 4천 8백억 원)을 확보하였다. 조기 폐광 대비 경제진흥 사업계획과 동시에 에너지 대전환을 위한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매진해 왔다.
그 결과 5,138억 원 규모의 태백 URL을 유치하였고, 석탄 경석의 규제를 혁파하였다. 청정메탄올 제조공장을 중심으로 한 4,001억 원 규모의 경제진흥 사업계획이 예타 통과를 앞두고 있으며, 강원남부 산림목재 클러스터 산업이 순항 중이다.
동시에 교통 기반 확충을 위한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동시에 수립하여 교통기반 확충에 매진해 온 결과 태백선 철도 EMU-150을 앞당겨 도입하였고, 영월~태백~삼척 고속도로 건설계획이 예타를 통과하였다.
뿐만 아니라 산업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기업 유치에 온 힘을 기울여 동점산업단지 100% 분양을 이뤄냈고, 폐광지역 투자기업 보조금 지급, 소상공인 경영 활성화 지원 확대, 계약학과 설치 조례 제정 등 유치 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들을 확대해 왔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초․중․고등학생 학업바우처(꿈탄탄) 지원을 통해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게 되었고, 임신․출산 지원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으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사업이 착공하였다.
스포츠분야에서는 지난 3년간 전국 및 도단위 스포츠대회를 연간 50개 이상씩 유치하여 연평균 32만 명 방문을 이끌어 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애썼다.
태백시 관계자는 “민선8기를 시작하며 계획하고 있던 것들이 3년을 지나오며 하나씩 실현되고 있다. 남은 1년 간 제1차, 제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과 더불어 앞으로 풀어나가야 할 많은 과제들도 속도를 내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또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사업들의 조기 발주와 맞춤형 복지 지원 정책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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