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장흥군
제55회 장흥군민의 날·보림문화제 행사 축소 개최
AI 요약제55회 장흥군민의 날·보림문화제가 조기 대선으로 인해 기념식 행사로 축소 진행된다. 4월 30일 장흥군민회관에서 진행되는 기념식은 식전행사, 군민헌장 낭독, 군민의상 시상 등으로 간소화되었다. 이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제한하기 위한 조치이다.

제55회 장흥군민의 날 보림문화제 추진위원회가 6월 3일 조기대선 확정에 따라 제55회 장흥군민의 날·보림문화제 행사를 장흥 군민의 날 기념식 행사로 축소 진행한다고 밝혔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체육행사 시상금 등이 수여되는 만큼, 대선을 전후한 정치 일정과의 충돌을 피할 수 없었다”며 “참가자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행사 축소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장흥군민의 날 기념식은 4월 30일 10시에 장흥군민회관에서 식전행사, 군민헌장 낭독, 군민의상 시상, 군민의 노래 등을 진행한다.
공직선거법에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일 전 60일부터 사업설명회나 공청회, 직능단체 모임, 경로 행사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는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들이 조기 대선일 전에 예정됐던 축제 등 지역 행사를 연기·취소하고 있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체육행사 시상금 등이 수여되는 만큼, 대선을 전후한 정치 일정과의 충돌을 피할 수 없었다”며 “참가자들의 혼란을 줄이기 위해 행사 축소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장흥군민의 날 기념식은 4월 30일 10시에 장흥군민회관에서 식전행사, 군민헌장 낭독, 군민의상 시상, 군민의 노래 등을 진행한다.
공직선거법에 지방자치단체장은 선거일 전 60일부터 사업설명회나 공청회, 직능단체 모임, 경로 행사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하면 안 된다는 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들이 조기 대선일 전에 예정됐던 축제 등 지역 행사를 연기·취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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