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건강愛찬, 바다愛찬’추진
AI 요약목포 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건강愛찬, 바다愛찬’ 생선 나눔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과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생선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목포댁수산은 2020년부터 매월 2회 생선 4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북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상식)는 지난 16일 특화사업 ‘건강愛찬, 바다愛찬’ 생선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하나노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목포댁수산(대표 김현수)이 후원한 생선을 생활지원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목포댁수산은 ‘북항동 나눔가게’로 등록돼 있으며, 2020년부터 매월 2회, 생선 40세트(90만 원 상당)를 정기 후원하고 있다. 후원된 생선은 관내 8개소 경로당에도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김현수 대표는 “사업 운영 철학에 따라 얻은 이윤의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조정희 북항동장은 “우리 어르신들께 건강한 먹거리를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는 김현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하나노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목포댁수산(대표 김현수)이 후원한 생선을 생활지원사들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목포댁수산은 ‘북항동 나눔가게’로 등록돼 있으며, 2020년부터 매월 2회, 생선 40세트(90만 원 상당)를 정기 후원하고 있다. 후원된 생선은 관내 8개소 경로당에도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김현수 대표는 “사업 운영 철학에 따라 얻은 이윤의 일부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조정희 북항동장은 “우리 어르신들께 건강한 먹거리를 정기적으로 후원해주시는 김현수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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