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장애인 인식전환 캠페인’ 26일로 연기 개최
AI 요약의정부시는 4월 26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장애인 인식전환 캠페인’을 개최한다. 당초 19일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연기됐다. 캠페인은 장애 체험, 보장구 및 수어 체험, 점자 이름표 만들기, 사진전, 문화예술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4월 19일 개최 예정이었던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분과장 조선미) 주최 ‘장애인 인식전환 캠페인’을 우천 예보로 인해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26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열리며, 장애인복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 속 장애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다양한 체험 활동과 전시를 통해 장애를 보다 가까이 이해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민 300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50명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장애인복지기관 홍보, 체험 부스 운영, 장애인 인식 전환 사진전, 장애인 뉴 스포츠 활동, 문화예술 공연 난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행사는 오후 1시 문화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난타 등 흥겨운 무대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이어서 장애 체험 부스, 보장구 및 수어 체험, 점자 이름표 만들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장애인 인식 전환 사진전’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행사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기상 상황으로 행사가 연기됐지만,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포용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26일 민락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열리며, 장애인복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일상 속 장애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다양한 체험 활동과 전시를 통해 장애를 보다 가까이 이해하고,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시민 300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50명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장애인복지기관 홍보, 체험 부스 운영, 장애인 인식 전환 사진전, 장애인 뉴 스포츠 활동, 문화예술 공연 난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행사는 오후 1시 문화예술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난타 등 흥겨운 무대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이어서 장애 체험 부스, 보장구 및 수어 체험, 점자 이름표 만들기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장애인 인식 전환 사진전’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행사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기상 상황으로 행사가 연기됐지만,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포용 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