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함양군
함양군 마천면, 제2회 사회단체장 회의 개최
AI 요약함양군 마천면은 4월 16일 사회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여 지리산 산나물&흑돼지 축제, 어버이날 행사, 쓰레기 배출, 산불 예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조 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함양군 마천면사무소(면장 김복수)는 4월 16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마천면 사회단체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마천면 사회단체장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리산 산나물&흑돼지 축제 준비 현황, 어버이날 행사 계획,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 봄철 산불 예방 협조 사항 등을 공유하며 단체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마천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복수 마천면장은 “마천면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사회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리산 산나물&흑돼지 축제 준비 현황, 어버이날 행사 계획, 생활 쓰레기 올바른 배출 방법, 봄철 산불 예방 협조 사항 등을 공유하며 단체 간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마천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복수 마천면장은 “마천면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사회단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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