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미추홀구
도화 2·3동,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진’ 실시
AI 요약인천 미추홀구 도화2·3동은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함께하는 마을 건강지원단'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 검진 결과에 따라 정상 판정자에게는 정기 관리를, 인지 저하 의심자에게는 정밀 검진을 독려했으며, 하반기에 추가 검진을 계획 중이다. 도화2·3동은 2024년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되어 치매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미추홀구 도화 2·3동(동장 이선자)은 17일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와 연계해 ‘함께하는 마을 건강지원단’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 조기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 선별검사(CIST) 도구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센터가 직접 동을 방문해 검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였다.
이를 통해 노년기 인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
검진은 치매 검사를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센터는 검사 결과 ‘정상’으로 판정된 대상자에게는 정기적인 관리를, ‘인지 저하 의심’으로 나타난 대상자에게는 정밀 검진을 독려했다.
동은 이번 검진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을 위해 올 하반기에 추가 검진을 시행할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치매 조기 검진에 많은 관심을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검진이 올바른 치매 예방 관리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2024년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치매 예방 반려 텃밭 사업’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센터에서 실시하는 ‘만 80세 이상 독거노인 치매 현황 전수조사’에도 적극 협조하며 지역 내 치매 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검진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인지 선별검사(CIST) 도구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센터가 직접 동을 방문해 검진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였다.
이를 통해 노년기 인지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
검진은 치매 검사를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는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센터는 검사 결과 ‘정상’으로 판정된 대상자에게는 정기적인 관리를, ‘인지 저하 의심’으로 나타난 대상자에게는 정밀 검진을 독려했다.
동은 이번 검진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을 위해 올 하반기에 추가 검진을 시행할 계획이다.
동 관계자는, “이번 치매 조기 검진에 많은 관심을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검진이 올바른 치매 예방 관리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은 2024년 치매 안심마을로 지정됨에 따라, ‘치매 예방 반려 텃밭 사업’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센터에서 실시하는 ‘만 80세 이상 독거노인 치매 현황 전수조사’에도 적극 협조하며 지역 내 치매 예방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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