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동해시
북삼동 사회단체, 새봄맞이 환경정비 나서
AI 요약경북 상주시 북삼동 주민과 사회단체 240여 명은 4월 16일 '우리 마을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거리, 공원, 골목길 등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재활용 분리배출 정비 등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북삼동 사회단체와 주민들은 지난 4월 16일 지역의 미관 개선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 마을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삼동 모든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진행하는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으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마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향군인회 등 북삼동 관내 9개 사회단체, 약 240여명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제공받은 쓰레기봉투와 집게, 장갑을 이용해 북삼동 일대 주요 거리와 공원, 골목길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재활용 분리배출 정비, 화단 주변 미화 활동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정화활동을 넘어, 마을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주민 스스로 환경을 가꾸는 ‘생활 속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진화 북삼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북삼동 내 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아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낸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사회단체들과 협력해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북삼동 모든 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진행하는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으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마을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향군인회 등 북삼동 관내 9개 사회단체, 약 240여명 참여하였다.
참가자들은 사전에 제공받은 쓰레기봉투와 집게, 장갑을 이용해 북삼동 일대 주요 거리와 공원, 골목길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재활용 분리배출 정비, 화단 주변 미화 활동 등을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정화활동을 넘어, 마을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주민 스스로 환경을 가꾸는 ‘생활 속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진화 북삼동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북삼동 내 사회단체들이 힘을 모아 지역에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낸 뜻깊은 계기”라며, “앞으로도 사회단체들과 협력해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