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계양구
계양구, 탄소중립을 통한 기후환경 그린도시 조성
AI 요약인천 계양구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한다. 2030년까지 온실가스 33.5%, 2034년까지 47.3% 감축을 목표로 5개 부문, 16대 핵심과제, 58개 감축사업을 추진한다. 3대 전략(탄소중립 도시 조성, 미래도시 실현, 생명 도시 구현)을 중점 추진하며, 기후위기 적응력 향상을 위해 7개 분야, 38개 세부사업을 평가하고 개선한다. 계양구는 탄소중립 정책 추진과 함께 주민들의 녹색생활 실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전 지구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계양구는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해 지속 가능한 기후환경 그린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계양형 탄소중립 전략을 바탕으로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미래 환경도시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계양구는 인천시 최초로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수립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지역 특성에 맞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번 계획은 지역 온실가스 배출 및 흡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중장기 감축 목표를 설정해 불확실한 기후위기와 사회·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핵심으로 한다. ‘계양구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은 향후 10년간의 로드맵으로, ‘탄소중립을 꿈과 비상의 기회로, 기후환경 그린도시 계양’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있다. 건물, 수송, 농축산, 흡수원, 폐기물 등 5개 부문에서 16대 핵심과제와 총 58개 감축사업을 추진해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33.5%, 2034년까지 47.3%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는 2018년 기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 시점인 2030년과, 계획 기간 종료 연도인 2034년, 인천시 탄소중립 최종목표 연도인 2045년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중장기 실행계획이다. 구체적으로 2030년 목표 배출량은 기준연도인 2018년 배출량(2,303.8천 톤) 대비 33.5% 감축한 1,531.5천 톤이며, 이는 BAU*(배출전망치) 기준 2,341.6천 톤 대비 810.1천 톤 감소한 수치이다. 2034년에는 2018년 대비 47.3%를 감축한 1,214.2천 톤을 목표로 하며, 이는 BAU 2,409.8천 톤 대비 1,195.6천 톤을 줄이는 수치이다.
*BAU(Business As Usual):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치
계양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3대 전략(▲계양형 탄소중립 도시 조성 ▲함께 숨 쉬는 미래도시 실현 ▲더불어 되살아나는 생명 도시 구현)을 중점 추진한다. 계양구는 기후위기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물관리, 생태계, 건강, 산업·에너지 등 7개 분야, 38개 세부사업에 대한 실적 및 예산집행률을 매년 자체평가 후 평가 결과를 소관부서에 환류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2024년 평가에서는 91.7점의 ‘매우 우수’로 평가되어 기후안전도시 계양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탄소중립은 어느 한 사람이나 기관만의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며 “계양구는 지역 환경문제 해결과 환경 가치 제고를 위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양구는 인천시 최초로 기후변화 대응계획을 수립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지역 특성에 맞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이번 계획은 지역 온실가스 배출 및 흡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중장기 감축 목표를 설정해 불확실한 기후위기와 사회·경제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핵심으로 한다. ‘계양구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2025~2034)’은 향후 10년간의 로드맵으로, ‘탄소중립을 꿈과 비상의 기회로, 기후환경 그린도시 계양’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있다. 건물, 수송, 농축산, 흡수원, 폐기물 등 5개 부문에서 16대 핵심과제와 총 58개 감축사업을 추진해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33.5%, 2034년까지 47.3%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는 2018년 기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 시점인 2030년과, 계획 기간 종료 연도인 2034년, 인천시 탄소중립 최종목표 연도인 2045년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중장기 실행계획이다. 구체적으로 2030년 목표 배출량은 기준연도인 2018년 배출량(2,303.8천 톤) 대비 33.5% 감축한 1,531.5천 톤이며, 이는 BAU*(배출전망치) 기준 2,341.6천 톤 대비 810.1천 톤 감소한 수치이다. 2034년에는 2018년 대비 47.3%를 감축한 1,214.2천 톤을 목표로 하며, 이는 BAU 2,409.8천 톤 대비 1,195.6천 톤을 줄이는 수치이다.
*BAU(Business As Usual): 온실가스 배출량 전망치
계양구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3대 전략(▲계양형 탄소중립 도시 조성 ▲함께 숨 쉬는 미래도시 실현 ▲더불어 되살아나는 생명 도시 구현)을 중점 추진한다. 계양구는 기후위기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물관리, 생태계, 건강, 산업·에너지 등 7개 분야, 38개 세부사업에 대한 실적 및 예산집행률을 매년 자체평가 후 평가 결과를 소관부서에 환류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2024년 평가에서는 91.7점의 ‘매우 우수’로 평가되어 기후안전도시 계양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탄소중립은 어느 한 사람이나 기관만의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며 “계양구는 지역 환경문제 해결과 환경 가치 제고를 위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과 녹색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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