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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귀농귀촌 영농대학 ‘사과반’ 운영

AI 요약거창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사과'를 주제로 영농대학을 운영한다. 거창군에 주소를 둔 귀농·귀촌인 또는 거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며, 사과 재배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총 15회, 60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

거창군, 2023년 귀농귀촌 영농대학 ‘사과반’ 운영
올해 영농대학은 거창의 대표작목 중 하나인 ‘사과’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며, 약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둔 귀농·귀촌인 또는 거창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5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거창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총 15회, 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체 교육 시간 중 75%(45시간)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는 수료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교육은 사과 마이스터를 포함한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사과재배 환경과 과원조성, 하계전정 현장실습, 사과의 병해충관리, 사과 부가가치 창출, 농산물 홍보 및 판매 등 사과 재배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이번 영농대학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특히 거창의 주력 작목인 사과 재배 기술을 집중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초보 귀농인, 예비 귀농인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거주지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사무소 경제산업담당 또는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055-940-8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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