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영주시
2025년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장벽없는 모두의 마을’ 실시
AI 요약영주시장애인복지관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벽없는 모두의 마을' 캠페인을 실시했다. 영주역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장애 체험, 장애인 생산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영주시장애인복지관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식개선캠페인 ‘장벽없는 모두의 마을’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역 광장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장애인식개선 홍보물 배부, 장애 체험, 장애인 생산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장애 체험 부스에서는 휠체어, 시각장애 체험 등을 통해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 영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역 광장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장애인식개선 홍보물 배부, 장애 체험, 장애인 생산품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장애 체험 부스에서는 휠체어, 시각장애 체험 등을 통해 비장애인들이 장애인의 어려움을 직접 경험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국 영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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