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하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가득찬(饌) 지원사업’ 실시
AI 요약하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특화사업으로 '건강가득찬(饌)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8개월간 매달 반찬을 지원하며, 방문 전달을 통해 안부 확인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한다.

하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희석, 공공위원장 김영옥)는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건강가득찬(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4월 16일 밝혔다.
‘건강가득찬(饌) 지원사업’은 거동불편 또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달에 한 번, 총 8개월간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방문 전달을 통해 안부 확인은 물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 ․ 연계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고자 한다.
최희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방문이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세세한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옥 공공위원장(하일면장)은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작지만 따듯한 정성이 담긴 반찬 꾸러미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건강가득찬(饌) 지원사업’은 거동불편 또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달에 한 번, 총 8개월간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방문 전달을 통해 안부 확인은 물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 ․ 연계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도모하고자 한다.
최희석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방문이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위해 세세한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옥 공공위원장(하일면장)은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작지만 따듯한 정성이 담긴 반찬 꾸러미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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