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속초시
속초시,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19건 확정
AI 요약속초시는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19건을 확정, 일자리, 안전, 청년 지원, 공약사업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여성 참여 확대, 성인지 교육, 무장애 설계 등 실질적 개선을 위한 평가 기준을 강화했다.

속초시는 4월 16일, 성별에 따른 정책 영향을 분석하여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2025년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19건을 확정했다.
이번 선정은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일자리, 안전, 청년 지원, 공약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시책이 평가 대상으로 포함됐다.
특히 여성 참여 확대, 성인지 교육, 무장애 설계 등 실질적 개선 유도를 위해 평가 기준이 강화되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결혼이민자 상호 멘토링 사업 ▲의용소방대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이 포함됐다.
속초시는 이번 평가 대상 사업 선정 이후, 부서별 성별영향평가서 제출 및 대면 컨설팅을 통해 정밀한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선정을 통해 정책의 수혜자가 성별에 따라 차별받지 않도록 체계적인 점검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정책 전반에 양성평등 가치가 뿌리내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선정은 성별영향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일자리, 안전, 청년 지원, 공약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 시책이 평가 대상으로 포함됐다.
특히 여성 참여 확대, 성인지 교육, 무장애 설계 등 실질적 개선 유도를 위해 평가 기준이 강화되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문화관광해설사 육성 ▲결혼이민자 상호 멘토링 사업 ▲의용소방대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이 포함됐다.
속초시는 이번 평가 대상 사업 선정 이후, 부서별 성별영향평가서 제출 및 대면 컨설팅을 통해 정밀한 정책 개선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성별영향평가 대상 사업 선정을 통해 정책의 수혜자가 성별에 따라 차별받지 않도록 체계적인 점검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정책 전반에 양성평등 가치가 뿌리내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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