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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성료
AI 요약제7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2024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기태, 김영건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하며 기량을 뽐냈다. 남해군 선수들은 아쉽게 순위권에 들지 못했지만, 자원봉사센터, 탁구협회, 체육회 등 지역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남해군은 지난 11∼12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가 주최하고 남해군장애인체육회와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랭킹포인트 60점이 걸린 전문 대회로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한 선수단 총 5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2024 패럴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하였으며 2024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서울특별시 김기태 선수(지적장애, CLASS11)와 광주광역시 김영건 선수(지체장애, CLASS4)가 이번 대회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하며 2024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휠체어: CLASS1~5, 스탠팅 6~11, 청각: DF)
남해군에서는 주남식 선수와 박상훈 선수(휠체어, CLASS3), 백지홍선수(휠체어, CLASS2)가 경남을 대표하여 출전했지만, 아쉽게 순위권에 들지 못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매번 대회마다 묵묵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남해군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이번 대회를 위해 자체 대회도 조정하며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남해군탁구협회, 남해군체육회, 개인봉사자, 보건소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와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가 주최하고 남해군장애인체육회와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랭킹포인트 60점이 걸린 전문 대회로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한 선수단 총 5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는 2024 패럴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하였으며 2024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서울특별시 김기태 선수(지적장애, CLASS11)와 광주광역시 김영건 선수(지체장애, CLASS4)가 이번 대회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하며 2024 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의 위엄을 보여주었다.
(※휠체어: CLASS1~5, 스탠팅 6~11, 청각: DF)
남해군에서는 주남식 선수와 박상훈 선수(휠체어, CLASS3), 백지홍선수(휠체어, CLASS2)가 경남을 대표하여 출전했지만, 아쉽게 순위권에 들지 못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매번 대회마다 묵묵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남해군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이번 대회를 위해 자체 대회도 조정하며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남해군탁구협회, 남해군체육회, 개인봉사자, 보건소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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