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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보고도 안 믿기네!' 나무에 묻힌 종(鐘)
AI 요약전남 강진군 도암면 산정마을 정자나무에 1980년대까지 마을 알림이 역할을 했던 종(鐘)이 매달았던 고리와 윗부분까지 자라나는 나무에 묻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포토] '보고도 안 믿기네!' 나무에 묻힌 종(鐘)](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9/04/나무에-묻힌-종8.jpg)
전남 강진군 도암면 산정마을 정자나무에 1980년대까지 마을 알림이 역할을 했던 종(鐘)이 매달았던 고리와 윗부분까지 자라나는 나무에 묻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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