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 봄맞이 공동 환경활동
AI 요약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는 13일 '봄맞이 공동 환경활동'을 진행하여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한 영산홍 심기, 폐식용유를 활용한 사랑의 비누 만들기, 마을 환경 정비 등의 활동을 펼쳤다.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주시 봉산동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신영환, 부녀회장 최인순)는 지역 환경 보호와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지난 13일 봉산동 일원에서 ‘봄맞이 공동 환경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봄맞이 환경활동은 세 가지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먼저 봉산동 살대울모래기길 일원으로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한 영산홍 145주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직접 흙을 고르고 심으며 푸른 봉산동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이어 봉산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토양과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폐식용유를 폐기하는 대신 불순물을 제거하고 재활용 비누로 만드는 ‘사랑의 비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폐식용유를 이용해 만든 비누는 추후 판매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삼광택지 및 어린이공원에서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거리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신영환 지도자협의회장은 “자연과 이웃을 아끼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며 주변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인순 부녀회장은 “폐식용유로 비누를 만들어 친환경운동을 실천하고 재능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다. 생활 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봄맞이 환경활동은 세 가지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먼저 봉산동 살대울모래기길 일원으로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한 영산홍 145주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직접 흙을 고르고 심으며 푸른 봉산동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이어 봉산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토양과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폐식용유를 폐기하는 대신 불순물을 제거하고 재활용 비누로 만드는 ‘사랑의 비누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폐식용유를 이용해 만든 비누는 추후 판매를 통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삼광택지 및 어린이공원에서는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거리와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신영환 지도자협의회장은 “자연과 이웃을 아끼는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며 주변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인순 부녀회장은 “폐식용유로 비누를 만들어 친환경운동을 실천하고 재능을 나눌 수 있어 보람된 하루였다. 생활 속에서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홍보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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