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 봄맞이 꽃심기 전개
AI 요약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는 4월 14일 흥업면 자감교 사거리와 흥업사거리에 봄맞이 꽃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회원 20여 명은 자산홍 50주와 메리골드 500여 본을 심어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회(회장 여성낙, 부녀회장 방금녀)는 지난 14일 흥업면 자감교 사거리에서 봄맞이 꽃심기를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회원 20여 명은 봄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부터 겨우내 묵혀있던 낙엽을 정리하고 형형색색의 꽃을 식재했다. 자감교 사거리에 자산홍 50주를, 흥업사거리에 메리골드 500여 본을 심어 지역환경을 개선하고 곳곳에 화사함을 불어 넣었다.
여성낙 회장과 방금녀 부녀회장은 “봄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일상에 지친 주민과 대학생들이 화사한 봄꽃을 보고 잠시나마 기분을 전환하고 활력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새마을회원 20여 명은 봄비가 내리는 이른 아침부터 겨우내 묵혀있던 낙엽을 정리하고 형형색색의 꽃을 식재했다. 자감교 사거리에 자산홍 50주를, 흥업사거리에 메리골드 500여 본을 심어 지역환경을 개선하고 곳곳에 화사함을 불어 넣었다.
여성낙 회장과 방금녀 부녀회장은 “봄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일상에 지친 주민과 대학생들이 화사한 봄꽃을 보고 잠시나마 기분을 전환하고 활력을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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