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거제시
거제시, 외식업 거제지부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 확산 나서
AI 요약거제시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거제시지부와 협력하여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약 400명의 외식업 종사자가 현장에서 가입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에너지 절감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외식업계와 함께 에너지 절약, 음식물 쓰레기 및 일회용품 줄이기 등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거제시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거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현장에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거제시지부(지부장 옥성종)와 협력해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홍보는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영업장 내 에너지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위생교육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제도 안내와 참여 독려에 나섰고, 그 결과 약 400명이 현장에서 가입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시설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최근 2년 평균보다 5% 이상 절감할 경우, 개인에게는 연 최대 10만원, 상업시설에는 연 최대 40만원을 현금이나 거제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외식업 거제지부와 함께 사업장의 에너지 절약은 물론, 음식물 쓰레기 최소화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외식업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들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지역 외식업 종사자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 영업장 내 에너지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위생교육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해 제도 안내와 참여 독려에 나섰고, 그 결과 약 400명이 현장에서 가입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업시설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최근 2년 평균보다 5% 이상 절감할 경우, 개인에게는 연 최대 10만원, 상업시설에는 연 최대 40만원을 현금이나 거제사랑상품권 등으로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외식업 거제지부와 함께 사업장의 에너지 절약은 물론, 음식물 쓰레기 최소화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외식업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활동들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및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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