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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고령군

‘최고의 맛’ 개진 하우스 감자 올해 첫 출하 시작

AI 요약경북 고령군 개진면은 13일부터 전국 최고 품질의 '개진 하우스 감자' 출하를 시작한다. 낙동강 사질토와 유기물을 활용한 정밀 재배로 생산된 하우스 감자는 노지 감자보다 1~2개월 일찍 수확되며, 특유의 포슬포슬한 식감과 풍미를 자랑한다. 개진면은 하우스 감자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개진 감자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고의 맛’ 개진 하우스 감자 올해 첫 출하 시작
고령군(군수 이남철) 개진면은 전국 최고의 품질과 인지도를 자랑하는 ‘개진 하우스 감자’를 13일부터 출하한다고 밝혔다.

지난 겨울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무럭무럭 잘 자란 하우스 감자는 13일 이동완 씨 농가를 시작으로 5월 중순까지 출하가 이어질 예정이다.

개진 하우스 감자는 낙동강 사질토의 풍부한 수질과 유기물을 활용한 정밀 재배 시스템을 통해 생산되었다. 하우스 감자는 노지 감자보다 1~2개월 더 일찍 수확되며, 포슬포슬한 형태와 풍미가 뛰어나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우스 감자는 단순한 감자 판매를 넘어, 개진 감자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주영 개진면장은 “이번 개진 하우스 감자의 성공적인 첫 출하를 발판 삼아, 개진 감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 더욱 질 높은 감자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하우스 감자 재배 기술 개발과 생산 확대를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함께 개진 감자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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