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홍천군
대한항공, 남면 명동리서 봄 맞이 농촌 봉사실시
AI 요약대한항공 임직원과 가족 100여 명은 4월 11일 남면 명동리에서 봄철 파종을 위한 밭 정지 작업 등 '1사 1촌 교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명동리와 대한항공은 2004년 자매결연 이후 22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대한항공 임직원과 가족들 100여 명은 지난 4월 11일 남면 명동리 마을을 방문해 일손 돕기 등의 ‘1사 1촌 교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자들은 봄철 파종을 앞두고 밭에 깔린 바닥덮기(멀칭) 비닐과 마른 풀 등을 제거하는 정지 작업에 힘을 보탰다.
명동리와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1사 1촌’ 자매결연을 하고, 매년 봄·가을 두 차례 마을을 찾으며 22년째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명동리 이주형 이장은 “20년 넘게 한결같이 마을을 찾아주는 모습에서 따뜻한 진심이 느껴진다”라며, “주민들도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직접 준비한 식사로 봉사단을 맞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봄철 파종을 앞두고 밭에 깔린 바닥덮기(멀칭) 비닐과 마른 풀 등을 제거하는 정지 작업에 힘을 보탰다.
명동리와 대한항공은 2004년부터 ‘1사 1촌’ 자매결연을 하고, 매년 봄·가을 두 차례 마을을 찾으며 22년째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명동리 이주형 이장은 “20년 넘게 한결같이 마을을 찾아주는 모습에서 따뜻한 진심이 느껴진다”라며, “주민들도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직접 준비한 식사로 봉사단을 맞이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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