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바래길작은미술관,‘가족작품전-동행’개최
AI 요약남해로 귀향한 가족, 바래길작은미술관서 <가족작품전 – 동행> 전시 개최. 사진작가 어머니 김광중 씨, 화가 큰딸 김희정 씨, 한복 디자이너 작은딸 김지수 씨의 작품을 4월 9일부터 5월 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남해로 귀향한 한 가족이 4월 9일부터 5월 5일까지 바래길작은미술관(남면 남면로1739번길 46-1)에서 <가족작품전 – 동행> 전시를 펼쳐 보인다.
이번 전시는 남해로 귀향한 어머니와 딸들이 선보인다. 사진을 촬영하는 어머니 김광중 씨, 그림을 그리는 큰딸 김희정 씨, 한복을 만드는 작은딸 김지수 씨 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한 가족, 3명의 작가들이 만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남해에 돌아온 가족의 일상을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남해로 귀향한 어머니와 딸들이 선보인다. 사진을 촬영하는 어머니 김광중 씨, 그림을 그리는 큰딸 김희정 씨, 한복을 만드는 작은딸 김지수 씨 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한 가족, 3명의 작가들이 만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남해에 돌아온 가족의 일상을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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