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고성군
고성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우리동네 생명지기 양성교육” 실시
AI 요약고성군은 4월부터 읍·면별 마을 이장을 통해 신청받아 "우리동네 생명지기 양성교육"을 운영하여 자살 징후를 인식하고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자살 예방에 기여할 생명지킴이를 양성한다. 최근 5년간 자살 사망이 증가함에 따라 독거노인, 경제적 어려움 등 지역 문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며, 군민 모두가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명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4월부터 읍‧면별 마을 이장을 통한 신청으로 찾아가는 방문 교육“우리동네 생명지기 양성교육”운영하여 생명지킴이를 양성한다.
우리동네 생명지기 교육을 받은 생명지킴이는 △자살을 암시하는 보기,듣기, 행동적, 상황적 신호를 인식하고 △자살의 위험에 처해 있는 대상자를 발견하여 전문기관 및 전문가에게 연계하여 그들을 자살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고성군은 최근 5년간 군민 40~80대에 걸쳐 다양한 연령대에 자살 사망이 증가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경제적 어려움, 정신과적 문제, 고독 등은 지역이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우리동네 생명지기 양성교육을 통해 군민 전체가 정신건강 문제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힘들 때 누구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주변에 자살을 생각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때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670-4057~8로 문의하면 된다.
우리동네 생명지기 교육을 받은 생명지킴이는 △자살을 암시하는 보기,듣기, 행동적, 상황적 신호를 인식하고 △자살의 위험에 처해 있는 대상자를 발견하여 전문기관 및 전문가에게 연계하여 그들을 자살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고성군은 최근 5년간 군민 40~80대에 걸쳐 다양한 연령대에 자살 사망이 증가하고 있으며 독거노인, 경제적 어려움, 정신과적 문제, 고독 등은 지역이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우리동네 생명지기 양성교육을 통해 군민 전체가 정신건강 문제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힘들 때 누구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주변에 자살을 생각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때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1577-019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670-405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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