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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부군수, 물무산 행복 맨발황톳길 현장 점검

AI 요약영광군, '물무산 행복 맨발황톳길' 현장점검 및 관광 활성화 계획 발표... 부군수, 맨발로 황톳길 걸으며 관광객 맞이 최종 점검 실시, 2024년 방문객 13만 명 돌파한 인기 관광지로 힐링 명소로서의 입지 강화

영광군 부군수, 물무산 행복 맨발황톳길 현장 점검
영광군 부군수는 지난 10일 ‘물무산 행복 맨발황톳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부군수는 맨발로 직접 황톳길을 걸으며 황토 상태를 확인하고, 주변 시설물 관리 상태를 살피는 등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막바지점검에 나섰다.

‘물무산 행복 맨발황톳길’은 2024년 한 해 동안 13만 명이 찾은 영광군의 인기 관광지다. 촉촉한 황토흙길과 청정 자연이 어우러진 이 길은 맨발 걷기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증진, 혈액순환 개선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어 전국 각지에서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질퍽한 구간과 마른 구간으로 구성된 황톳길은 방문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맨발 걷기에 최적화되어 있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영광군은 이를 위해 매년 황토를 새로 보충하고 길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송광민 부군수는 “물무산 행복 맨발황톳길은 영광군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로, 누구나 한번쯤은 걸어봐야 할 코스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방문하여 건강과 행복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리와 홍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맨발황톳길을 중심으로 건강 걷기 행사를 준비하여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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