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중구
2025 자유공원 벚꽃축제 ‘전면 취소’ 결정
AI 요약2025년 자유공원 벚꽃축제가 태풍급 강풍 예보로 인해 전면 취소되었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관람객 안전사고 및 시설물 피해 우려로 축제 취소를 결정했으며, 내년에 더욱 잘 준비하여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사장 김정헌)은 오는 12일(토) 개최 예정이었던 ‘2025년 자유공원 벚꽃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전국에 태풍급 강풍이 예보됨에 따라 행사 진행 시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나 관람객 안전사고가 우려돼, 관계 기관 긴급회의를 열고 축제 전면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인천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2025년 자유공원 벚꽃축제를 기다려주신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송구스럽다”라며 “내년에 더욱 준비를 잘해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www.ijcf.or.kr)에서 확인하거나, 재단 생활문화팀(032-777-9892)에 문의하면 된다.
전국에 태풍급 강풍이 예보됨에 따라 행사 진행 시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나 관람객 안전사고가 우려돼, 관계 기관 긴급회의를 열고 축제 전면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인천중구문화재단 관계자는 “2025년 자유공원 벚꽃축제를 기다려주신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송구스럽다”라며 “내년에 더욱 준비를 잘해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인천중구문화재단 누리집(www.ijcf.or.kr)에서 확인하거나, 재단 생활문화팀(032-777-9892)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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