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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칸막이 없는 돌봄 준비 위한 경상남도 통합돌봄협의체 출범… 민‧관‧연‧학 협력 본격화

AI 요약경상남도는 도민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경남형 통합돌봄' 추진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연·학 협력 기구인 '경상남도 통합돌봄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복지, 보건, 의료 등 분야별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되어 기존의 분절된 복지서비스를 통합·연계하여 돌봄이 필요한 도민에게 편리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도, 칸막이 없는 돌봄 준비 위한 경상남도 통합돌봄협의체 출범… 민‧관‧연‧학 협력 본격화
경남연구원 가야대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10일 열고, 부서‧기관 간 칸막이를 허물고 정보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협력 기반으로  '경상남도 통합돌봄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번 협의체는 돌봄이 필요한 도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공공 돌봄 체계인 ‘경남형 통합돌봄’의 추진체계 구축을 실현하기 위한 민‧관‧연‧학 협력 기구이다​. 협의체는 당연직 9명과 위촉직 15명 등 총 24명의 위원으로 이루어졌다. 위원으로는 복지, 보건, 의료, 노인, 장애인 등 분야별 전문가, 학계·연구원, 현장돌봄전문가, 도 및 시군 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경남형 통합돌봄’은 기존의 분절된 복지서비스를 통합‧연계하여, 돌봄이 필요한 도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일상생활돌봄, 건강관리, 보건의료, 요양 등)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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