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순천시
순천시,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 만들기에 온힘
AI 요약순천시는 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하여 봉화산 둘레길(14km)을 포함, 관내 주요 공원 147곳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낙석, 잡목, 보행로, 이정표, 편의시설 등을 점검하고, 즉각적인 현장 조치 및 보수·보강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 숲길인 ‘봉화산 둘레길’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5일간 봉화산 둘레길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공원 관리 부서 직원들로 4개 반 1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였으며, 총 14㎞에 이르는 둘레길 내 △낙석 및 잡목 침범 여부 등 보행로 상태 △이정표, 정자를 포함한 공원의 편의 시설물 상태 확인에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
점검반은 이용자의 보행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 현장조치,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와 별도로 휴일포함 365일 조례호수공원 등 관내 주요공원 147곳에 대한 1공원 1담당자를 지정하여 수시점검으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는 근린공원인 봉화산을 비롯하여 247개소의 크고 작은 공원들이 있다”며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공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와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공원 관리 부서 직원들로 4개 반 1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였으며, 총 14㎞에 이르는 둘레길 내 △낙석 및 잡목 침범 여부 등 보행로 상태 △이정표, 정자를 포함한 공원의 편의 시설물 상태 확인에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
점검반은 이용자의 보행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 현장조치,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이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와 별도로 휴일포함 365일 조례호수공원 등 관내 주요공원 147곳에 대한 1공원 1담당자를 지정하여 수시점검으로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는 근린공원인 봉화산을 비롯하여 247개소의 크고 작은 공원들이 있다”며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공원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전성 확보와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