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양시
안양시 만안구,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실시
AI 요약안양시 만안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만안구지회와 함께 명학역 일원에서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전세피해지원센터 홍보, 전세사기 예방 셀프 체크리스트 공유,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안내 등이 진행됐다. 만안구는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부동산 거래를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 만안구(구청장 유한호)는 10일 명학역 일원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만안구지회(지회장 이영석)와 합동으로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한 이날 캠페인은 민원봉사과 직원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만안구지회 관계자 등 12명이 참여했으며, 전세피해지원센터 홍보, 전세사기 예방 셀프체크 리스트 공유, 계약 체결 전·체결 시·체결 후 유의 사항 안내문 배포 등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유한호 만안구청장은 “전세사기 피해는 사후 대책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기에 계약 체결 시 유의 사항을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걱정 없이 부동산 거래계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실시한 이날 캠페인은 민원봉사과 직원 및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만안구지회 관계자 등 12명이 참여했으며, 전세피해지원센터 홍보, 전세사기 예방 셀프체크 리스트 공유, 계약 체결 전·체결 시·체결 후 유의 사항 안내문 배포 등의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유한호 만안구청장은 “전세사기 피해는 사후 대책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기에 계약 체결 시 유의 사항을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걱정 없이 부동산 거래계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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