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평군
가평군, 초등생 대상 통합예술치료 ‘달팽이놀이터’ 운영
AI 요약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 '달팽이놀이터'를 운영한다. 놀이와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의 자기조절 능력, 사회성, 긍정적 자아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초등학생 대상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인 ‘달팽이놀이터’ 참가자를 9일부터 1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달팽이놀이터는 ‘뛰어노는 청소년 사회성’을 주제로 신체 활동과 예술적 표현을 결합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이다. 4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8회기로 구성되며, 참가 아동들이 놀이와 예술을 통해 자기조절 능력과 사회적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감정 표현과 대인 관계 향상을 위한 예술활동과 자기 공간과 경계를 인식하는 신체놀이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협력과 소통의 태도를 기르고,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아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달팽이놀이터는 아동들이 또래와 함께 몸으로 놀고 예술로 표현하면서 사회성과 자기이해를 동시에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참가비는 무료이며, 관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센터 홈페이지(www.gp1388.or.kr)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582-2000, 내선 1번)로 문의하면 된다.
달팽이놀이터는 ‘뛰어노는 청소년 사회성’을 주제로 신체 활동과 예술적 표현을 결합한 통합예술치료 프로그램이다. 4월 21일부터 6월 16일까지 총 8회기로 구성되며, 참가 아동들이 놀이와 예술을 통해 자기조절 능력과 사회적 기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감정 표현과 대인 관계 향상을 위한 예술활동과 자기 공간과 경계를 인식하는 신체놀이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협력과 소통의 태도를 기르고, 자신감과 긍정적인 자아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달팽이놀이터는 아동들이 또래와 함께 몸으로 놀고 예술로 표현하면서 사회성과 자기이해를 동시에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참가비는 무료이며, 관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센터 홈페이지(www.gp1388.or.kr)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가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031-582-2000, 내선 1번)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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