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장충남 남해군수, 설천중앙노인대학 특강
AI 요약장충남 남해군수는 설천중앙노인대학에서 '국민고향 남해군'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남해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이 '내 고향'처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삶에 대해 강조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난 8일 설천종합복지관에서 90여 명의 설천중앙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국민고향 남해군’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장충남 군수는 “비록 태어난 곳이 아니더라도 남해에 오면 ‘내 고향 같다’는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며 “남해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따뜻한 인심, 맛있는 음식에 더해 어르신들의 정이 보태진다면 남해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남해를 ‘국민 고향’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가롭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는 것이 청복(淸福)이며, 이는 세속적인 부귀영화를 누리는 홍복(洪福)보다 더 큰 행복“이라며 “매일매일 내가 듣고, 보고, 움직일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대한민국에서 행복한 상위 1%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설천중앙노인대학은 매주 화요일 노래, 건강 체조, 탁구, 당구, 풍물, 게이트볼,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비록 태어난 곳이 아니더라도 남해에 오면 ‘내 고향 같다’는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올해의 목표”라며 “남해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따뜻한 인심, 맛있는 음식에 더해 어르신들의 정이 보태진다면 남해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남해를 ‘국민 고향’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가롭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리는 것이 청복(淸福)이며, 이는 세속적인 부귀영화를 누리는 홍복(洪福)보다 더 큰 행복“이라며 “매일매일 내가 듣고, 보고, 움직일 수 있는 것에 감사하며 대한민국에서 행복한 상위 1%에 속한다고 생각하면,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설천중앙노인대학은 매주 화요일 노래, 건강 체조, 탁구, 당구, 풍물, 게이트볼,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배움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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