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전라남도목포시

이로동 지사협·다사랑봉사회, 혼자 사는 어르신께 반려식물 선물

AI 요약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다사랑봉사회는 관내 독거노인 50가구에 반려식물을 지원하여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했다. 김태운 위원장은 어르신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전달하고자 이번 사업을 기획했다고 밝혔으며, 박경훈 이로동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 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로동 지사협·다사랑봉사회, 혼자 사는 어르신께 반려식물 선물
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운)와 다사랑봉사회(회장 김태운)는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반려식물 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독거노인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이로동 관내 혼자 지내시는 저소득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김태운 위원장은 “혼자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식물 하나가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다. 초록의 생명력을 통해 희망을 느끼고, 삶의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경훈 이로동장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외로움을 살피고,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이 사업에 함께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다사랑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로서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반려식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식물이 집에 들어오니 공기가 맑아진 기분이다. 말은 못해도 생명체라 그런지 하루에 몇 번씩 말을 걸게 된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이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다사랑봉사회는 매년 어버이날 행사, 사랑의 집고치기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 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전남목포시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