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동상동지사협, 마을주민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 개최
AI 요약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6일 해성사에서 마을주민 300여 명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역예술인들의 재능기부 콘서트와 함께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 행사는 해성사, 찾아가는 외식봉사단, 인제대 너나들이 봉사단 등 여러 단체의 후원과 봉사로 이루어졌다.

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대규)는 지난 4월 6일 동상동 소재 해성사에서 마을주민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상동지사협은 후원단체 회원들과 함께 마을주민 300여명에게 맛있는 점심을 제공했다. 지역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구성한 콘서트를 펼쳐 식사와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김숙자씨(가명, 70세)는 "집 가까운 곳에서 행사가 개최되어, 동네 친구와 같이 참석해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대규 위원장은 "행사장소를 제공 해 주신 해성사를 비롯해 찾아가는 외식봉사단, 인제대 너나들이 봉사단, 동상동 통장단, 동상동민회, 모닥불봉사회 등 여러분들의 후원과 봉사 덕분에 문화 취약 지역 주민을 위한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동상동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문숙 동상동장은 "동상동지사협을 비롯한 모든 봉사자들의 이웃사랑 실천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동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동상동지사협은 후원단체 회원들과 함께 마을주민 300여명에게 맛있는 점심을 제공했다. 지역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구성한 콘서트를 펼쳐 식사와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김숙자씨(가명, 70세)는 "집 가까운 곳에서 행사가 개최되어, 동네 친구와 같이 참석해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대규 위원장은 "행사장소를 제공 해 주신 해성사를 비롯해 찾아가는 외식봉사단, 인제대 너나들이 봉사단, 동상동 통장단, 동상동민회, 모닥불봉사회 등 여러분들의 후원과 봉사 덕분에 문화 취약 지역 주민을 위한 콘서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동상동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문숙 동상동장은 "동상동지사협을 비롯한 모든 봉사자들의 이웃사랑 실천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동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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