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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KIMES 2025” 공동관 참가 성료, 70억원 규모 계약기대!
AI 요약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KIMES 2025'에 김해시 의료기기 기업 19개사와 공동관을 구성하여 참가, 70억 원 규모의 계약 체결과 7,800만원의 현장판매를 달성했다. 24개국 해외 바이어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인제대 GTEP 사업단과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실무 체험 교육을 제공했다. 진흥원은 향후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기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사장 홍태용)은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5)”에 김해시 소재 의료기기 기업 19개사와 함께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공동관」을 구성하여 성황리에 참가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의료산업과 함께 성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KIMES 2025에는 국내·외 1,450여개 제조사와 해외바이어 4,941명을 포함하여 총 7만 2천여명이 참관했다.
진흥원은 의생명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시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자, 의료 및 재활 장비관(B hall)에 공동관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 재활기기, 헬스케어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총 2,000여 명의 참관객이 공동관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 결과, 총 948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44건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건으로 이어졌다. 예상 계약 규모는 약 70억 원에 달하며, 현장판매 7,800만원을 기록했다.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도 높았다. 미국, 중동, 유럽(프랑스, 폴란드 등), 아시아(중국, 홍콩) 등 총 24개국에서 참가 기업에 대해 관심을 보였으며, 진흥원은 이들과의 후속 협력을 통해 해외 바이어 초청 등 추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으로는 윈우파트너스, 뉴라이브, 오티아이코리아, 세인메디, 타누스 등이 있다.
윈우파트너스는 광치료 의료기기 ‘올리즈’를 출품하였으며, 현장에서 샘플 판매를 통해 실질적인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태국과 중국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뉴라이브는 국내 최초로 이명 치료용 의료기기를 개발, 인허가 절차와 국내외 판매채널에 대한 문의 및 계약 상담을 활발히 진행했다. 특히, 해외 바이어의 국가별 판매 독점관에 대한 요청과 자료 요청에 따라, 후속 단계를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신경외과 및 이비인후과 등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티아이코리아는 기존 EO gas 멸균법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이산화염소가스 멸균 기술을 선보였다. 최근 EO gas 사용 규제와 수요가 더욱 강화됨에 따라, 의료기관 및 연구소,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에서 자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다수의 해외 바이어와 실질적인 계약 논의가 진행되었다.
세인메디는 신규 개발한 교차감염 방어가 가능한 ‘나노 섬유 필터장착 멸균정제수팩(제품명: 세인O₂ 게이지)’과 ‘휴대용 산소발생기’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의료 환경에서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타누스의 고관절 보호대인 ‘퀀폼 힙 서포트’는 높은 충격흡수력 대비 가볍고 얇아 속옷형태로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고성능 패드 소재와 차별화된 보호 기능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요양원, 재활병원, 정형외과뿐만 아니라 약국 및 한의원에서도 제품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진흥원은 지역 글로컬 대학인 인제대의 GTEP(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 사업단과 협력해 전시회 현장에서 청년들에게 실무 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 홍보 및 해외 바이어 응대 지원을 수행하였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 16명에게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산업 전문 인력 양성에도 기여했다.
김종욱 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김해가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 허브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역할이 되었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의생명 클러스터를 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GTEP 사업단의 협업을 지역대학과의 협력 모델로 삼아 인제대학교, 김해대학교 등과 연계해, 지역 인재 양성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진흥원은 2025년 국내외 의료·바이오 산업 전시회 및 행사에 적극 참여할 계획으로 5월 몽골 MG병원 진출, 5월 Reha Homecare 전시회 참가, 9월 부산 KIMES 전시회 참가, 11월 김해의생명축제(의생명박람회), 11월 독일MEDICA 2025 참가를 통해, 우수 기업들의 전시·홍보 및 해외 바이어 연계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의료산업과 함께 성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KIMES 2025에는 국내·외 1,450여개 제조사와 해외바이어 4,941명을 포함하여 총 7만 2천여명이 참관했다.
진흥원은 의생명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시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자, 의료 및 재활 장비관(B hall)에 공동관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 재활기기, 헬스케어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총 2,000여 명의 참관객이 공동관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 결과, 총 948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44건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건으로 이어졌다. 예상 계약 규모는 약 70억 원에 달하며, 현장판매 7,800만원을 기록했다.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도 높았다. 미국, 중동, 유럽(프랑스, 폴란드 등), 아시아(중국, 홍콩) 등 총 24개국에서 참가 기업에 대해 관심을 보였으며, 진흥원은 이들과의 후속 협력을 통해 해외 바이어 초청 등 추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으로는 윈우파트너스, 뉴라이브, 오티아이코리아, 세인메디, 타누스 등이 있다.
윈우파트너스는 광치료 의료기기 ‘올리즈’를 출품하였으며, 현장에서 샘플 판매를 통해 실질적인 매출을 달성했다. 특히 태국과 중국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뉴라이브는 국내 최초로 이명 치료용 의료기기를 개발, 인허가 절차와 국내외 판매채널에 대한 문의 및 계약 상담을 활발히 진행했다. 특히, 해외 바이어의 국가별 판매 독점관에 대한 요청과 자료 요청에 따라, 후속 단계를 위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신경외과 및 이비인후과 등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티아이코리아는 기존 EO gas 멸균법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이산화염소가스 멸균 기술을 선보였다. 최근 EO gas 사용 규제와 수요가 더욱 강화됨에 따라, 의료기관 및 연구소,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에서 자사 제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었으며, 다수의 해외 바이어와 실질적인 계약 논의가 진행되었다.
세인메디는 신규 개발한 교차감염 방어가 가능한 ‘나노 섬유 필터장착 멸균정제수팩(제품명: 세인O₂ 게이지)’과 ‘휴대용 산소발생기’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의료 환경에서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타누스의 고관절 보호대인 ‘퀀폼 힙 서포트’는 높은 충격흡수력 대비 가볍고 얇아 속옷형태로 착용이 가능하다. 특히, 고성능 패드 소재와 차별화된 보호 기능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요양원, 재활병원, 정형외과뿐만 아니라 약국 및 한의원에서도 제품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진흥원은 지역 글로컬 대학인 인제대의 GTEP(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 사업단과 협력해 전시회 현장에서 청년들에게 실무 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 홍보 및 해외 바이어 응대 지원을 수행하였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 16명에게 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산업 전문 인력 양성에도 기여했다.
김종욱 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김해가 글로벌 의료기기 산업 허브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역할이 되었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의생명 클러스터를 위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번 GTEP 사업단의 협업을 지역대학과의 협력 모델로 삼아 인제대학교, 김해대학교 등과 연계해, 지역 인재 양성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진흥원은 2025년 국내외 의료·바이오 산업 전시회 및 행사에 적극 참여할 계획으로 5월 몽골 MG병원 진출, 5월 Reha Homecare 전시회 참가, 9월 부산 KIMES 전시회 참가, 11월 김해의생명축제(의생명박람회), 11월 독일MEDICA 2025 참가를 통해, 우수 기업들의 전시·홍보 및 해외 바이어 연계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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