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상주시
외남면,『마음 열고, 문을 열고』특화사업 시행
AI 요약상주시 외남면, 저소득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 위해 주 1회 음료 배달 및 안부 확인하는 '마음 열고, 문을 열고' 사업 시행. HY상주점과 협약하여 10가구 대상으로 영양 보충 및 건강 모니터링 병행.

외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면장 김상영, 공동위원장 홍갑준)는 4월부터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특화사업「마음 열고, 문을 열고」를 시행한다.
「마음 열고, 문을 열고」사업은 HY상주점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변 이웃들과 왕래가 적은 독거노인 10가구에 주1회(1인당 5개)씩 정기적으로 음료를 배달하고, 안부확인하여 맞춤서비스를 지원하는 신규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외남면“사랑 더하고(+) 걱정 나누기(÷)”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의 영양을 보충하고 건강을 모니터링하여 이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영 외남면장은“지역에 고령의 독거노인이 많은 만큼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외남면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음 열고, 문을 열고」사업은 HY상주점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변 이웃들과 왕래가 적은 독거노인 10가구에 주1회(1인당 5개)씩 정기적으로 음료를 배달하고, 안부확인하여 맞춤서비스를 지원하는 신규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외남면“사랑 더하고(+) 걱정 나누기(÷)”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의 영양을 보충하고 건강을 모니터링하여 이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상영 외남면장은“지역에 고령의 독거노인이 많은 만큼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고독사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외남면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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