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시
84년생 친목회‘우여곡절’, 목원동 취약계층 라면 전달
AI 요약1984년생 친목 모임 '우여곡절'이 목원동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5박스(3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들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지난 2일, 1984년생 친목회 ‘우여곡절’(회장 장재영)이 목원동 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25박스(35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우여곡절은 1984년생 회원 14명으로 구성된 친목 모임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저소득층을 위한 물품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여곡절은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 잡고 있다.
장재영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현주 목원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우여곡절 친목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우여곡절은 1984년생 회원 14명으로 구성된 친목 모임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저소득층을 위한 물품 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여곡절은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단체로 자리 잡고 있다.
장재영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현주 목원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우여곡절 친목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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