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정부
의정부시, 초고령사회 앞두고 ‘노인복지 안전망’ 본격 가동
AI 요약의정부시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노인복지 예산을 전년 대비 9.2% 증액한 3,280억 7천만 원을 편성하고, 노인 일자리 확대, 건강관리 강화, 복지 인프라 확충, 돌봄 체계 강화, 정책 기반 마련 등 5대 분야의 노인복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의정부시는 2025년 말 초고령사회 진입이 예상됨에 따라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인복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노인복지 예산을 전년 대비 9.2% 증가한 3천280억7천만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전체 예산 중 24.8%를 차지하는 규모이며 경기도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노인복지예산 비율이다. 시는 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보장을 위해 경제적 자립, 건강관리, 복지 인프라, 돌봄 체계, 정책 기반 구축 등 5대 분야에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 일하는 노년, 활기찬 자립…5천 명 규모 일자리와 통합센터로 지원 확대
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603명 늘어난 5천 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연말까지 설치‧운영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 치매관리부터 영양지원까지…맞춤형 건강‧식생활 복지 강화
시는 약 2천 명에게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권역별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조기검진, 인지훈련, 치료비 지원 등 통합 건강서비스도 병행 중이다. 특히, 건강 취약 노인 100명에게는 인공지능(AI) 돌봄로봇을 활용한 대면‧비대면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경로식당 7개소에서 주 5회, 620명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840명에게는 주 2회 밑반찬 배달서비스를 제공한다.
□ 일상생활 밀착형 복지 인프라 확대…경로당 환경 개선
경로당을 256개소에서 10개소 추가 개소할 예정이며, 주 5일 중식 제공 경로당을 5개소에서 27개소로 대폭 확대한다. 따순밥상 급식지원 인력은 전년보다 70명 증원된 총 320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후화된 자연부락 경로당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 독거노인 맞춤 돌봄…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안전망 구축
시는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3천59명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돌봄 안전망도 강화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한 독거노인 1천32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위험도가 높은 독거노인 가구에는 스마트워치형 웨어러블 장비 100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 조례 제정과 전문가 참여 확대…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
시는 ‘의정부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를 바탕으로 노인복지 종합계획과 독거노인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위원회를 3개 소위원회로 구분하고, 시민‧전문위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의 욕구와 생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노인실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지역사회 내에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맞춤형 노인정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시는 노인복지 예산을 전년 대비 9.2% 증가한 3천280억7천만 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전체 예산 중 24.8%를 차지하는 규모이며 경기도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노인복지예산 비율이다. 시는 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보장을 위해 경제적 자립, 건강관리, 복지 인프라, 돌봄 체계, 정책 기반 구축 등 5대 분야에서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해 단계적으로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 일하는 노년, 활기찬 자립…5천 명 규모 일자리와 통합센터로 지원 확대
시는 2025년 노인일자리 참여 인원을 전년 대비 603명 늘어난 5천 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일자리 통합지원센터’를 연말까지 설치‧운영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 치매관리부터 영양지원까지…맞춤형 건강‧식생활 복지 강화
시는 약 2천 명에게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권역별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조기검진, 인지훈련, 치료비 지원 등 통합 건강서비스도 병행 중이다. 특히, 건강 취약 노인 100명에게는 인공지능(AI) 돌봄로봇을 활용한 대면‧비대면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경로식당 7개소에서 주 5회, 620명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840명에게는 주 2회 밑반찬 배달서비스를 제공한다.
□ 일상생활 밀착형 복지 인프라 확대…경로당 환경 개선
경로당을 256개소에서 10개소 추가 개소할 예정이며, 주 5일 중식 제공 경로당을 5개소에서 27개소로 대폭 확대한다. 따순밥상 급식지원 인력은 전년보다 70명 증원된 총 320명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후화된 자연부락 경로당의 환경 개선을 지원할 방침이다.
□ 독거노인 맞춤 돌봄…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안전망 구축
시는 65세 이상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3천59명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돌봄 안전망도 강화한다.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한 독거노인 1천32세대에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위험도가 높은 독거노인 가구에는 스마트워치형 웨어러블 장비 100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 조례 제정과 전문가 참여 확대…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
시는 ‘의정부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를 바탕으로 노인복지 종합계획과 독거노인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위원회를 3개 소위원회로 구분하고, 시민‧전문위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독거노인의 욕구와 생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노인실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동근 시장은 “지역사회 내에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맞춤형 노인정책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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