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기적의도서관, 『책의 자리』 원화전시 및 북토크 개최
AI 요약김해기적의도서관은 2025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그림책 『책의 자리』 원화 아트프린팅 전시와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합니다. 전시는 화가 한지민의 수성목판화 작품을 통해 그림책의 생생한 표현을 경험하고, 참여형 질문지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4월 12일에는 작가 류예지, 한지민, 출판사 핀드 대표 김선영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되어 책과 사람 사이의 깊은 연결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김해기적의도서관은 2025년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을 맞아 그림책 『책의 자리』의 원화 아트프린팅 전시를 비롯해 작가와의 만남을 연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의 깊이를 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에는 화가 한지민이 수성목판화 기법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소개되며, 작품을 통해 그림책이 전하는 장면과 표현 방식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전시 공간에는 참여형 질문지가 비치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책장 속 빈자리 채우기’ 도 운영된다.
전시와 연계된 북토크는 4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김해기적의도서관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되며, 『책의 자리』의 글을 쓴 류예지 작가와 그림 작가 한지민, 출판사 핀드 대표이자 편집자인 김선영이 함께 참여한다. 도서에 관한 질문을 바탕으로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책과 사람 사이의 깊은 연결을 되짚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 “그림책 한 권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전시와 북토크를 통해 시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이야기가 머무는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에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작품의 깊이를 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에는 화가 한지민이 수성목판화 기법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소개되며, 작품을 통해 그림책이 전하는 장면과 표현 방식을 보다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전시 공간에는 참여형 질문지가 비치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는 ‘책장 속 빈자리 채우기’ 도 운영된다.
전시와 연계된 북토크는 4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김해기적의도서관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되며, 『책의 자리』의 글을 쓴 류예지 작가와 그림 작가 한지민, 출판사 핀드 대표이자 편집자인 김선영이 함께 참여한다. 도서에 관한 질문을 바탕으로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책과 사람 사이의 깊은 연결을 되짚어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홍미선 장유도서관장은 “그림책 한 권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전시와 북토크를 통해 시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람과 이야기가 머무는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에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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