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축산농가 대상 정기점검 추진
AI 요약김해시는 가축 질병 예방 및 축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관내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 809호를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적정 사육두수 준수, 무허가 축사, 소독·방역시설, 보수교육 이수 여부 등이며, 위반 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형사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해시(시장 홍태용)는 가축 질병 예방 및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비롯해 축산업의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산법에 따른 가축사육업 802호, 종축업 3호, 부화업 1호, 가축거래상인 3호 등 총 809호 허가·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단위면적당 적정사육두수 준수, 무허가 사육시설에서 가축사육, 소독·방역시설 구비 상태, 보수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시는 읍·면·동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허가 요건과 준수사항의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중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와 형사 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청결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산법에 따른 가축사육업 802호, 종축업 3호, 부화업 1호, 가축거래상인 3호 등 총 809호 허가·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단위면적당 적정사육두수 준수, 무허가 사육시설에서 가축사육, 소독·방역시설 구비 상태, 보수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시는 읍·면·동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농가를 직접 방문하여 허가 요건과 준수사항의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중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와 형사 고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강력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청결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여 지역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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